개관행사 안내 (4/11~25) 80호 2026.4.3(금) 발행
발행인 (재)평등하고 공정한나라 노회찬재단 |
지난 2024년 11월, 노회찬재단은 "6411명의 시민 건축주를 모십니다"라는 제목과 함께 노회찬의집 건축기금 모금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9천 명이 넘는 시민과 단체, 기업이 진심을 더해주셨고, 이제 벅찬 마음으로 개관 소식을 전합니다. 누구보다 이 소식을 기다려주셨을 $%name%$님을 개관 행사에 초대합니다. [ 자세히보기] |
3.8 세계여성의날, 우리 곁에 피어난 노회찬장미 |
14년 동안 이어졌던 노회찬의 진심을 노회찬재단이 이어갑니다. 올해는 새벽 첫차부터 타투노동자, 이주노동자, 쿠팡 물류센터 노동자와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재단 지역회원과 함께 전국 10곳에서 현장의 여성노동자들에게 세계여성의 날을 축하하며 노회찬장미를 선물했습니다. 사진으로 보고드립니다. [ 자세히보기]
이강준 노회찬재단 사업기획실장 |
노회찬정치학교 <지금! 노회찬의 정치> 수업을 마치며 |
노회찬정치학교에는 기본과정, 선택과정, 기획과정 등 여러 과정이 있지만, 매년 한 차례 이상 상시적으로 열리는 대표 강의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오래된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 고민 끝에 몇 년 전에 만들어진 강의가 <노회찬의 말하기>였고, 이번에 또 하나의 대표 강의가 바로 <지금! 노회찬의 정치> 였습니다. [ 자세히보기]
강상구 노회찬정치학교 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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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를 비롯한 복합위기가 더욱 심각하고 급박하게 전개되고 있고, 이에 따라 다양한 대책이 제시된다. 그런데 대책들을 보면, 늘 빠짐없이 '국가'를 정책 집행의 주된 행위자 혹은 무대로 상정한다. 그럴 만도 하다. 기후급변 같은 현상은 그 규모나 양상이 너무나 거대하여 그정도의 강력한 실체가 아니면, 대응이 아예 불가능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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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다니 바람이 결코 뿌리 없이 돌출한 현상이 아니며 그의 당선 역시 이번 선거에서 '기적적인' 전략을 구사했기 때문이 아님을 시종일관 강조했다. 이런 점을 제대로 전제하지 않으면, 맘다니 후보 개인의 역량이나 공약들이 한국 진보정당 정책에는 전혀 없었던 내용인 것처럼 과장되게 이해하는 잘못에 빠지게 될 것이다. |
제가 꿈꾸는 기록연구실은 과거를 보관하는 창고가 아니라, 사람들이 언제든 찾아와 의원님의 지혜를 빌려갈 수 있는 생각의 도서관이 되는 것입니다. 노회찬이라는 거인이 남긴 삶의 궤적을 정성스럽게 갈무리하고 싶습니다.
이희민 기록연구실 차장 |
[주목! 6411의 목소리] 초등학교 청소, 사랑 없인 못할 일이죠 |
그래서 나는 1학년 교실 주변을 한번 더 돌아보게 된다. 청소 할머니를 찾는 아이가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날마다 아이들을 만나다 보니 몸은 늙었어도 마음은 늘 초등학생에 머문다. 모든 일에는 사랑이 필요하겠지만 초등학교 청소는 특히 그렇다. [ 자세히보기]
김명심 학교 청소노동자 |
[6411의 목소리] 노회찬재단x한겨레신문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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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이랑) 한 개인의 가족사가 한 사회의 구조적 상처를 드러낼 때, 그것은 단순한 회고를 넘어 하나의 '기록'이 된다. 가수 이랑의 신작 산문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는 바로 그런 책이다. (노컷뉴스) |
쇳돌 (이라영) 저자가 어렸을 때 목격했던 가족의 삶을 기록자가 되어 캐낸다. 60년대부터 강원 양양광업소에서 일하다 마지막 노조위원장으로서 폐광을 맞이한 아버지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광산을 터전 삼은 이들의 목소리를 골라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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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평등하고 공정한 나라 노회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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