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재단 - 평등하고 공정한 나라


재단 소식

노회찬재단, 강원 양구 방산중학교에 악기 기증

재단활동 2019. 06. 27

(2019.4.2)
 



 

"모든 국민이 악기 하나쯤 연주할 줄 아는 나라"를 꿈꾸었던
노회찬 의원의 뜻, 노회찬재단이 이어갑니다
 

지난 3월 말 노회찬재단 강원도 후원모임의 김용래 회원(정의당 강원도당위원장)으로부터 전화 연락이 왔습니다. “양구에 방산중학교가 있는데 이 학교는 노회찬의원께서 바라던 학생 1인 1악기 배움을 방과 후 수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그런데 올해 학생 수가 늘어 악기가 부족하다고 한다. 노회찬재단에서 악기지원을 해줄 수 있느냐? 재단에서 지원하겠다고 하면 강원지역에서도 지원금을 모아보겠다”
 

갑작스러운 연락이고 재단의 예산계획도 짜여 진 상태였지만 노회찬재단으로서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런 연유로 지난 3월 29일 노회찬재단 강원도 후원회원들이 방산중학교를 방문해 플루트를 기증하는 '희망악기 기증'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렇게 지역의 삶의 현장에서 노회찬의원의 꿈을 이해하는 노회찬재단 강원도 후원회원분들이 계셔서 노회찬재단의 활동이 더 알차졌습니다. 
 

앞으로 노회찬재단은 이번 양구 방산중학교 희망악기 기증을 계기로 시민들의 자발적 모금을 통해 악기지원을 필요로 하는 작은 학교들을 지원하는 공익활동을 기획하고 추진할 예정입니다. 노회찬 의원께서 꿈꾸었던 ‘누구나 악기 하나쯤 다룰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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